[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하하가 ‘정글의 법칙-히든 킹덤’ 멤버로 합류한다.17일 한 매체는 관계자 말을 인용해 하하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브루나이 편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앞서,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함께 활약하고 있는 정준하가 브루나이 편 합류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하지만 하하는 후반기 멤버로 합류 할 예정으로, 아쉽게도 두 사람이 ‘정글의 법칙’에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한편 하하가 새롭게 합류한 ‘정글의 법칙-히든 킹덤’ 팀은 브루나이 왕국을 방문한다. 기존과 달리 일주일 씩 나눠 촬영을 진행하며, 각 촬영에 함께 하는 출연진도 다르다. 선발대 멤버인 김병만, 정준하, 심형탁, 도상우, 정진운, 샘해밍턴, 남규리, 전효성 등 8명은 오는 18일 오전 8시 출국할 예정이다.‘정글의 법칙’ 하하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하하, 정준하랑 같이 가도 재밌었을 텐데”, “정글의 법칙 하하,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정글의 법칙 하하, 과연 어떤 멤버랑 같이 가게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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