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화정’이 월화극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20회는 시청률 11%(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이는 19회 시청률 10.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현재 ‘화정’은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중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후아유-학교2015’ 최종회는 8.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SBS ‘상류사회’ 역시 8.2%로 ‘후아유-학교2015’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2위 자리를 둔 팽팽한 접전을 보였다. 여기에 오는 22일부터는 KBS 2TV 새 드라마 '너를 기억해'('후아유-학교2015' 후속)가 가세한다.월화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후아유-학교2015’ 끝나서 아쉽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화정’이 계속 1위네”, “월화드라마 시청률, ‘상류사회’ 은근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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