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기준금리가 한차례 더 낮아지며 사상 초유의 저금리 시대로 접어들었다.
한국은행은 지난 11일 당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0.25%를 낮춘 연 1.5%로 확정했다. 지난 3월 0.25% 포인트 인하된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내린 것이다.
사상 최저로 낮아진 기준금리로 은행 금융 상품으로는 더 이상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은행 이자 수입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관리부담이 적은 분양형 호텔에 실속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분양형 호텔은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 받는 호텔로 오피스텔과는 다르게 중개수수료와 관리비의 부담이 없다.
오피스텔 투자의 경우 1년 수익률 계산시 1개월치 임대료를 중개수수료로 빼고 셈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1개월에 50만원 임대료를 받는 오피스텔의 경우 년간 수익률이 50만원*12개월이 아니라 50만원 * 11개월(1개월치는 중개수수료로 차감)으로 550만원으로 계산하는 것이다.
또한, 오피스텔의 경우 전등이 나간다거나 보일러 등의 시설이 고장이 났을 경우 직접 수리를 해줘야 하는 부담도 크다. 살고 있는 곳과 멀리 떨어진 경우 부담은 더욱 커진다.
분양형 호텔은 전문 운영사가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중개수수료, 관리비 걱정이 없다. 경제적인 부담 뿐만 아니라 임차인 관리의 심리적 부담도 덜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저금리 시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되면서, 은행 이자 보다 많은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는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에 비해 중개수수료, 관리비 등의 제반 추가 비용이 없어 실속 투자자들에게 인기이다"고 전했다.
다가오는 7월, 김포 핵심입지에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가 분양 예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포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인근에 조성되는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6.57~25.01㎡ 규모로 조성되며, 총 855실(예정), 9개 타입의 객실로 구성된다.
서울 수도권 및 제주도 권역에서 20여 개의 호텔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코업 브랜드 호텔이다.
코업 스위트 호텔 마리나베이는 호텔 인근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위치해 있으며, 수상레저 등을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관광인프라가 풍부하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교통입지도 뛰어나다. 김포공항이 4km, 서울지하철 9호선인 개화역이 2.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 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개화 IC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해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2018년에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역까지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인 김포골드라인도 개통예정에 있어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여객터미널 2층에 분양홍보관인 아라라운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사업 정보와 무료 음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6095-0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