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모델하우스에는 상가투자를 문의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정모씨(44)는 “낮아져만 가는 은행금리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방문했다”며 “상담을 받아보니 수익은 물론 앞으로의 미래가치도 높아 긍정적으로 생각중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은행이 최근 기준금리를 1.5%로 발표했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은행 금리에 기대를 접은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는 상황이다. 은행 금리에 비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고, 정기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상가 시장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겁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는 달리 상가의 경우 고정적인 선호 계층이 있어 인기가 꾸준한 편”이라며 “또한 다른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공급과잉에 따르는 부작용도 적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높다”라고 전했다.

상가시장 내에서도 최근 김포 한강신도시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의 상업시설 비율은 1.8%이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인구에 비해 상업시설이 적은 편이어서 상업시설에 대한 열망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실정이다.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현재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분양을 진행중인 한 상가가 화제이다.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가 그 주인공으로 이는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상복합의 단지 내 상가이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상가는 총 3개(A∙B∙C)동으로 모두 54개 점포가 들어선다. 54개 점포 모두 1층, 전면에 위치돼 있다. 공급되는 점포의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30㎡~135㎡이며, 수로변과 대로변을 따라 유러피언 스트리트 몰로 조성 될 예정이다.

주변으로 장기지구(2만5천세대) 단지 옆 약 6천세대 아파트 신규입주와 중앙근린공원, 시립도서관, 라베니체 수변(수로)공원 등 친환경 휴식공간 또한 조성 될 예정에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또한 김포 한강신도시 최초로 입점하는 롯데마트(하이마트, 토이저러스, 문화센터)와 수로변 테마형 상가인 라베니체(마치에비뉴)와 연계 되면 한강신도시 최대의 광역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총 617대의 차량이 지하 주차가 가능해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가격과 면적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실제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상가는 전용면적 75㎡(22평) 정도이며, 분양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7억6000만원 선. 이는 인근에서 분양 중인 다른 상가와 비교했을 때 면적은 넓고 가격은 저렴하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은 20% 잔금은 준공 시점인 2017년 7월에 80%를 내는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으며, 모델하우스는 부지 앞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에 위치해 있다.

모텔하우스 방문에는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한 관람이 가능하며, 주차안내 또한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및 방문 예약: 1566-397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