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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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M[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더 지니어스4’가 새로워진다. 오는 27일(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더 지니어스4: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새로운 데스매치 룰을 도입했다. 참가자의 당락을 가리는 데스매치에 변화를 주며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 진행될 데스매치는 전략 윷놀이, 인디언 포커, 같은 그림 찾기, 결합, 콰트로, 흑과 백, 베팅 가위바위보, 양면포커, 십이장기, 모노레일, 같은 숫자 찾기로 총 11개. 이미 참가자들이 경험했던 게임들로, 데스매치를 치를 탈락후보 두 명은 열거한 게임 중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게임을 각 회차에 정해진 개수만큼 선택하여 제외시킬 수 있다. 남은 데스매치 게임 중 추첨 볼을 뽑아 데스매치 게임을 결정짓게 되는 것. 앞선 시즌에서 데스매치에 무슨 게임이 나올지 몰랐던 것과는 사뭇 다른 상황으로, 어떤 게임 양상이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제작진은 “데스매치에 새로운 룰을 적용해 논란을 없애고 긴장감은 더욱 배가 시켰다”며 “데스매치 선 공개 및 참가자가 직접 자신에게 불리한 또는 상대에게 유리한 게임을 제외함으로써 더욱 공정한 데스매치를 치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 지니어스’는 지난 2013년 4월 첫 선을 보인 이래,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과 라이벌구도, 다양한 변수와 반전, 치열한 수 싸움 등으로 흥미를 한껏 자아내며 명실공히 초특급 심리예능으로 자리매김 했다. ‘더 지니어스4: 그랜드 파이널’에는 시즌 1의 홍진호(우승), 김경란(준우승), 이준석, 최정문을 비롯해, 시즌2의 이상민(우승), 임요환(준우승), 유정현, 임윤선과 시즌3의 장동민(우승), 오현민(준우승),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3인이 맞붙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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