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임원희가 ‘바삭바삭 워니롤’을 선보였다.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임원희가 선보인 ‘바삭바삭 워니롤’이 야간매점에 이름을 올렸다.최강의 5인 5색 여심 저격수 군단 손호준, 임원희, 김동욱, 유병재, 김풍이 ‘여심 저격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손호준은 ‘나는 순진하지 않다’면서 알 것은 다 안다 말했고 mc들은 손호준에게 ‘어디까지 알고 있냐’며 몰고 가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손호준에게 여자친구의 심한 짜증도 받아주냐면서 오랜만에 여자친구로 출동했다.김신영의 얼굴부터 짜증이 가득 차 있었고 손호준은 김신영의 짜증에 결국 ‘이런 애는 못 만나겠다’ 라면서 이렇게까지 짜증을 내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현재 연애중이라면서 아직 권태기는 없다 말했고 여자친구가 유병재의 인기발(?)로 만나는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김풍은 학창 시절 나이트에 눈을 떠 정말 춤만 췄다 말했고, 당시에는 쿨, 룰라의 노래가 많이 나왔었다며 어느 정도는 춤을 출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mc들은 이때다 싶어 김풍에게 춤을 보여 달라 말했고 쿨의 춤과 카포에라가 똑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야간매점에서 손호준은 백종원에게서 전수받은 ‘백치즈롤’을 선보였다. 손호준은 백종원이 고민하더니 5분 만에 만든 거라 말했고 밥과 옥수수를 사용한 음식이었다. 박명수는 칼로리가 조금 높겠다 지적했고 치즈 덕에 고소한 맛과 함께 설탕을 줄이면 좋을 것 같다며 대세인 백종원의 인기에 관대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김풍은 ‘토맛짜 덮밥’을 선보였고 유병재는 넋을 잃고 바라봤다. 김풍은 30세 때 전립선염을 앓은 적이 있다면서 전립선염을 위해 토마토를 많이 먹어보라는 말에 짜장에 토마토를 넣어봤다 전했다. 맛을 본 유병재는 당장 짜장라면을 먹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임원희는 ‘바삭바삭 워니롤’을 선보였고 유재석은 크게 감탄하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김동욱은 ‘욱이 퐁뒤’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박미선은 오늘 요리 제목에 게스트의 이름이 들어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임원희가 ‘바삭바삭 워니롤’을 만들었는데 너무 태운 탓에 ‘깻잎이 썩은 것 아니냐’며 한 소리를 들었지만 결국 야간 매점 메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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