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워치 출시 첫날인 26일, 서울 중구 명동 프리스비 매장 앞에는 일찍부터 애플워치를 사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붐볐다.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먼저 사려는 사람들의 줄서기가 계속됐고, 일부 디자인은 1차 입고분이 일찌감치 품절돼 발길을 돌리는 고객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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