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어게인’ 박상면이 홍경인과 재회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어게인’에서는 90년대 인기드라마 ‘왕초’의 배우들의 10여 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상면은 누군가를 만나기로 하고 일산 MBC 드림센터를 찾았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에 박상면은 “뭐야~”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홍경인을 발견하고 “뭐야 여자가 아니잖아 경인이잖아”라고 말하면서도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박상면과 홍경인은 포옹을 나눈 뒤 안부를 전했다. 박상면은 “우리 경인이 하나도 안 늙었네. 진짜 반갑네. 하나도 안 늙었다?”고 말했고 이에 홍경인은 “늙었다”며 쑥스러워했다. 누리꾼들은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둘 다 그대로 인 듯”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진짜 아 변했네”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신기해”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우와” “‘어게인’ 박상면 홍경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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