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영상 캡처 (박하나 시구)
사진: 해당 영상 캡처 (박하나 시구)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압구정 백야의 배우 박하나가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MBC ‘압구정백야’에서 주인공 백야를 열연한 배우 박하나가 마운드에 나서 화려한 시구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였다.이날 박하나는 환화 유니폼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마운드에 등장. 캐주얼한 시구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운동화까지 갖춰 신고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이용하는 등 귀여운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하나는 노출이 없는 의상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는 한편, 편안한 차림과 열정적인 시구로 ‘개념시구의 예’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박하나의 시구 덕분이었을까 이날 경기는 6회 초 현재 한화가 LG에 7-1로 앞서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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