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생일맞이 특별 이벤트를 연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까지 당첨되는 재밌는 상황이 벌어졌다. 12일, 유상무가 운영하는 빙수 브랜드 호미빙 공식 SNS 계정에는 "오늘은 호미빙 대표 유상무 님의 생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에 파묻힌 유상무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하루 동안 포털사이트에 '유상무 잘생겼다'를 검색해서 유상무가 좋아하는 숫자 3과 9를 합친 '39'가 검색순번으로 나오면 당첨자에게는 호미빙의 밀크티 나이차를 제공한다”고 공지했다.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급기야 유상무의 동료 연예인들까지 참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는 유상무에게 당첨 화면을 캡처해 보냈고 이에 유상무는 “민아야.. 바...받을거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급기야 유상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망했다. 지금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6000명 정도", "사람이 이렇게도 망하는구나"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유상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무, 나도 당첨됐다”, “유상무, 이벤트 재밌어”, “유상무, 연예인들도 참여했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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