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펫=송미경 기자]배우 정유미의 반려묘 '쥬드'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10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질꼬양"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 쥬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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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까만 털의 고양이 쥬드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고양이 쥬드의 매력적인 눈동자 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졸린 듯 반쯤 감긴 쥬드의 눈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정유미는 다음날인 11일 고양이 쥬드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정유미는 바닥에 누워있는 쥬드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몸을 낮추고 있는 모습이다.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고양이 쥬드와 정유미의 다정한 모습이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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