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의 블루칩, 고수익 미군 렌탈하우스, 미공군 K55기지 부대정문 5분거리
최근 저금리시대에 접어들며 수익형부동산 오피스텔, 상가등 수익률이 적게는 4%에서 많게는 7%대의 상품들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미군렌탈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군렌탈사업은 기존의 용산과 의정부, 동두천, 한남동지역 위주였지만 2016년 미군기지이전을 앞두고 평택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군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않아 더욱 인기가 높다. 그중에서도 오산비행장이라 불리는 k-55는 미태평양사령부소속 미공군7사단이 주둔해있는 송탄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송탄은 현재 주한미군 8,000명이 상주하고있고 주한미군통폐합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2016년까지 전국에 주둔해있는 미군과 가족, 군무원등이 유입될 예정이다. 우선 2015년 5,000세대(가족동반세대 3,500세대, 독신 1,500세대)가 증원되며 현재는영외거주자 1,600세대에서 3,500세대가 추가되지만 렌탈하우스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현지 부동산관계자들은 분석했다.
그렇다고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우후죽순 개발하기가 어려운 것이 공군특성상 영내 500미터내에 거주해야하는 비상대기태세라 그섹터안에는 새롭게 렌탈하우스를 지을 땅이 없기 때문이다.
SOFA협정에 따라 미군은 2060년까지 2만8천명에서 3만3천명의 미군을 유지해야 되며 미군렌탈하우스를 계약하는 사병은 12개월, 장교 및 군무원은 24개월 이상을 장기입주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관리대행업체가 모든 관리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삼성전자와 LG산업단지, 고덕신도시와 KTX역 신설등 주변의 개발호재 또한 가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자리잡고있는 킹스타운은 부대정문에서 300미터거리에 미군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럽풍의 건축양식으로 방3개, 화장실2개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1,600여평의 넓은부지에 야외월풀과 바베큐장, 농구장, 헬스장, 당구장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어 모든 영외거주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킹스타운은 개발이익보단 운영위주로 부대시설등 편의성에 중심을 둔 설계로 인해 넓은부지에 비해 세대수는 92세대로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양재역에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전화예약으로 상담원을 배정 받은 후 방문이 필수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www.평택렌탈하우스.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