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림푸스한국은 온라인 사진 공유 커뮤니티 ‘올림푸스피어(Olympusphere)’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림푸스피어’는 사진 공유 및 의견 교환 등을 통해 적립한 올림푸스 포인트로 온라인 쇼핑까지 가능한 사이트이다.
회원 가입 후에는 개인별 페이지가 생성되며, 자신이 올린 사진을 ‘앨범’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사진을 올릴 때는 사진이 촬영된 상황이나 활용된 카메라 기능에 따라 별도 카테고리 구분도 가능하다. 게시된 사진에는 촬영 기종 및 노출, 셔터스피드와 같은 상세한 촬영 정보 및 간단한 코멘트를 더할 수 있어 촬영 노하우와 장소 등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추천’, ‘즐겨찾기’, ‘코멘트’ 등을 통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사진을 다운로드 받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등 개인 SNS로도 공유 가능하다. 특히, 올림푸스피어는 사이트 내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에 따라 ‘올림푸스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사진 게시는 물론, 다른 사람이 내 사진을 다운로드 하거나, ‘다른 사람의 즐겨찾기’에 추가될 때마다 각각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또한 매달 다른 테마를 지정,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한 주간 가장 많은 ‘추천’이나 가장 많은 ‘코멘트’가 달린 인기 사진들은 사이트 메인 화면 선정과 동시에 추가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렇게 쌓인 포인트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림푸스 이스토어’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올림푸스피어 사이트 론칭을 기념해 7월 말까지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올림푸스한국 이벤트 페이지(http://www.olympus.co.kr/Event/Read?page=1&p=&seq=206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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