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위닉스는 지난달 출시한 ‘위닉스뽀송3D(모델명 DEG-SV150WMKD1)’가 사전예약판매를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닉스뽀송3D’는 3방향 입체 제습이 가능하고, 스마트 인버터 콤프레서 및 와이파이(Wi-Fi) 통신기술을 탑재해 출시 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및 종합쇼핑몰, 오프라인 양판점과 할인점 등을 통해 계획했던 사전예약판매는 초기 1000대 한정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고객들의 추가 문의로 대수를 2배로 늘렸지만 이 또한 조기 마감됐다.
위닉스 관계자는 “실물을 보지 않고도 프리미엄 가격대(소비자가 62만9000원)의 제습기를 고객들이 선택해준 데에 기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위닉스는 ‘위닉스뽀송3D’제습기가 기존의 제습기에서 벗어난 획기적인 디자인과 IoT 기술 접목으로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 성공적인 사전예약판매가 가능했다고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위닉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의 의미 있는 성과가 국내판매1위 브랜드로서 위닉스의 위상을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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