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다가왔다. 방학은 휴식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의미에서 중요한 시기다. 방학을 앞두고 치아교정에 나서는 학생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시간과 교정치과를 방문하는 시간도 여유 있게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아교정은 비뚤어지거나 돌출된 치아를 바르게 펴고 부정교합을 개선할 수 있어 건강한 구강조직과 아름다운 얼굴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학생들은 보다 호감 가는 외모를 만들거나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해 여름방학을 이용해 치아교정을 시작하는데, 특히 교정 초기에는 상담, 정밀 진단, 충치 치료 등 준비 과정이 있기 때문에 여름방학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치아교정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가졌지만,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교정장치가 개발되면서 부담이 줄었다. 연예인 치아교정이라고도 불리는 데이몬 클리어 교정이나 클리피씨 교정 등이 등장하면서 눈에 띄지 않고 조금 더 빠르게 교정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교정 방법을 자가결찰 교정이라 하는데, 자가결찰 브라켓을 이용하면 교정용 철사를 묶지 않고 똑딱이 덮개로 고정하여 교정을 진행한다. 마찰력이 감소하여 통증이 적고 교정 치료 기간이 단축되며, 무엇보다 교정 장치가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청주 서울바른교정치과가 다양한 자가결찰 장치(클리피씨, 데이몬 클리어)를 사용하여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교정치과로 알려져 있다. 청주 서울바른교정치과의 자가결찰 세라믹 프로그램은 자가결찰의 모든 장점을 가지면서도 치아 색을 띠는 교정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심미적일 뿐 아니라 빠른 치아 이동을 가능하게 해 청소년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4~6주마다 한번씩 교정치과에 내원하면 되기에 학원 등 스케줄로 바쁜 청소년들이 부담을 가지지 않고도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치아교정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또한, 청주 서울바른교정치과는 치아교정 가속화 장비인 엑셀덴트를 사용하여 치아교정이 빠르게이루어지도록 돕는다. 환자들은 자가결찰 장치와 더불어 엑셀덴트를 사용함으로써 더 빠른 교정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청주 서울바른교정치과의 이윤식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 받은 치과 교정과 전문의이며, 서울대 치과대학 치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치과교정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서울대 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인턴 및 레지던트를 수료했다. 돌출입 및 주걱턱, 심한 덧니 등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