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신작 모바일게임 ‘갓 오브 하이스쿨’ 장기 흥행 기대감에 강세다.

10일 오후 2시 43분 현재 와이디온라인은 전 거래일보다 3.61% 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 이성빈 연구원은 “와이디온라인이 지난 5월 출시한 ‘갓 오브 하이스쿨’은 전날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으로 다운로드·매출 모두7위를 기록했다”면서 “중소형 업체의 게임이 카카오톡 등 메신저 플랫폼이나 TV 광고 등 마케팅 수단을 활용하지 않고 웹툰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