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연 기자
사진: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오윤아가 8년 만에 이혼했다. 9일 한 매체는 배우 오윤아가 결혼 8년 만에 남편과 이혼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오윤아의 소속사 측은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오윤아에게 있다”고 이혼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오윤아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종종 남편을 언급해왔다. 그는 2010년 6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애교가 없는 편이라 결혼 후 점점 말이 없어진다. 신혼 초에는 남편의 부탁으로 춤을 추기도 했는데 지금은 부부 사이에 대화를 거의 안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부부싸움 같은 경우도 한 번 싸우면 크게 싸우는 편이라 집안이 들썩거렸던 적도 있다. 한 번은 싸우다가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는 바람에 남편이 더 화를 냈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오윤아”, “오윤아 이혼”, “오윤아 이혼 대박”, “오윤아 이혼, 안타깝다”, “오윤아 8년 만에 이혼, 행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윤아는 2007년 영화 공고대행을 하는 회사 마케팅 송훈 씨와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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