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병원 5곳 추가[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메르스 병원 5곳 추가가 공개됐다.8일 정부는 메르스 감염자 경유 의료기관 5곳을 추가 공개했다. 대책본부가 공개한 병원 5곳은 ▲서울 강동구 의대병원(응급실), ▲광진구 건국대병원(응급실), ▲평택시 새서울의원(외래), ▲수원시 차민내과의원(외래), ▲부산시 임홍섭내과의원(외래)이다. 수원 차민내과의원이 메르스에 노출된 시기는 이달 3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성빈센트 병원에 이은 두 번째다. 이미 환자 발생 병원 한 곳과 경유병원 다섯 곳이 있는 평택에서 한 곳이 또 추가됐다. 내원 시점은 지난달 26일이다.보건당국은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절대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자택에서 대기하라"며 "시·도 콜센터나 홈페이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메르스 콜센터 번호는 '043-719-7777'이며, 경기도 콜센터 번호는 '031+120'이다.메르스 병원 5곳 추가에 누리꾼들은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진짜 무섭다"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제발 막아달라"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안심할 수 없겠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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