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 시 소비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허위매물에 속는 것이다. 허위매물이란 실제로 존재하는 않는 매물, 혹은 실제로 존재하더라도 딜러가 판매할 의지가 없는 매물을 말한다. 즉 소비자를 유인할 목적의 미끼상품으로, 좋은 상태의 상품을 낮은 금액으로 광고해 손님을 끌어들인 후 소비자에게 다른 차량을 소개,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태의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하고 찾아갔다가 원하던 차량은 구경도 못한 채 더 비싼 가격의 다른 중고차를 구매하거나 헛걸음을 하게 된다. 때문에 중고차 구매 시에는 허위매물을 잘 골라낼 줄 알아야 한다.

이에 중고차 카운슬링 전문 업체 착한다이렉트카는 허위매물을 구별할 수 있는 판별법을 제시, 소비자들의 걱정과 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다.

착한다이렉트카가 전하는 허위매물 판별법의 핵심은 시세보다 싼 가격이라면 무조건 의심부터 해보라는 것이다. 터무니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하려는 판매자는 없기 때문이다. 또 허위매물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으니 이 점에 유의해서 허위매물을 골라내기를 추천했다.

먼저 영상통화로 매물 확인 요청 시 거부하거나 연락을 두절하는 경우에 허위매물을 의심할 수 있다. 또 차량 구매액을 처음 제시한 금액보다 과도하게 할인해주거나 인기 차종과 색상의 차량이 시세보다 턱없이 저렴할 때 의심해봐야 한다. 무조건 무사고 차량의 짧은 주행거리를 가진 차량이라며 다른 손님도 현재 구매 계획 중이라고 부추기는 것도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다.

혼자서 허위매물을 골라내기가 어렵다면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사이트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중고차판매사이트 착한다이렉트카는 중고차 매매와 매입, 할부, 리스 등에 관한 문의사항을 365일 24시간 실시간 상담 및 접수를 받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전문 카 매니저를 배정해 문의 사항에 관한 상담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배정된 전문 카 매니저는 고객이 원하는 차종과 연식, 옵션, 색상 등에 관한 상세한 차량 정보를 바탕으로 전국 딜러 전산망을 이용해 매물을 확인한 후 적합한 제품을 2~3대 추천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후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면 모토스토리 전문 영업사원과 추천차량을 확인한 후 시운전과 사고이력, 원부조회 등의 차량 점검을 통해 차량을 결정하게 된다.

착한다이렉트카 관계자는 “중고차 경력 5년 이상의 카 매니저와 10년 이상의 중고차 할부 직원 등 전문 인력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빠르고 믿을 만한 중고차 추천이 가능하다”며 “중고차 구매 시 고민되는 금액적인 면을 고객에게 알맞은 카운슬링을 통해 고려, 자동차 전문금융기업으로 중고차 할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고차 카운슬링 전문 업체 착한다이렉트카는 중고차 판매 및 매입 거래 후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중고차 판매 및 구입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착한다이렉트카 홈페이지(http://gooddirectcar.com)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