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형 인테리어에 차별화 된 메뉴 앞세워 가맹점 확장에 박차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불황이 계속되다 보니 생계를 위해 창업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지만, 성공 창업을 이루어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실제로 통계청이 지난 2013년 발표한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1년에 창업한 식당은 18만 9천 개였으나 폐업한 식당이 17만 8천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해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추세다.

때문에 소자본 창업이나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주 입장에서는 창업에 나설 때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을 터. 이러한 가운데 ‘나이스투미츄’가 차별화 된 메뉴와 맛, 인테리어로 창업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KBS2 생생정보통, MBC 찾아라 맛있는 TV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나이스투미츄는 250도의 불판에서 고기를 44초간 웨이트(다리미)로 눌러 굽는 방식을 취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기 맛이 일품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고기 버섯 된장 전골과 치즈 계란찜, 매쉬드 포테이토, 맥 앤 치즈 등 사이드 메뉴와 자몽 에이드, 청포도 에이드, 진저 오렌지 에이드 등 다른 고깃집과는 차별화 된 메뉴를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3년 간의 연구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다리미 삼겹살을 개발하게 됐다”며 “고객 분들에게 뛰어난 맛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창업 시 시장 조사부터 손익분석, 점포개발, 인테리어 및 시설 공사, 운영 교육, 물품 공급, 지속 관리까지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소자본 창업 또한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나이스투미츄는 홍대 및 일산 라페스타, 대구 경북대, 평택역, 화성 병점, 김포 사우, 부산 서면, 대구 광장, 서울 대학로, 대구 동서로, 대구 성서계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 경북대점은 오픈 6개월 만에 대구 동성로점을 추가로 계약했으며, 부산 서면점도 오픈 1개월 만에 추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나이스투미츄는 오는 11일과 25일에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H&P Systems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열고 현 창업 시장 개요와 안전한 창업 체크 포인트에 대해 전달한다. 더불어 나이스투미츄 브랜드 소개와 매장 현장 방문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나이스투미츄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 및 창업에 관련된 더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및 전화(1644-9234)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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