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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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여왕의 꽃’ 레나(김성령 분)가 이솔(이성경 분)에게 힐링레시피 게스트를 제의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김민식, 극본 박현주) 29회 방송분에서는 레나에게 힐링레시피 대본과 의상을 가져다주는 이솔의 모습이 그려졌다.대본을 보던 레나는 “왜 게스트가 공란이야?”라고 물었고, 이솔은 “미국 스케줄 때문에 게스트가 펑크나서 다른 게스트 섭외중이래요”라고 했다.이에 레나는 “게스트가 펑크 났어? 잘됐네 최고의 게스트가 있어”라고 했고, 이솔은 “생각하고 계신 게스트가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레나는 “이번 녹화 때 방송 출연할 수 있지?”라고 물었고, 당황한 이솔에게 “어려울 거 없어. 네가 날 믿는 만큼 나도 믿는다구.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거야. 힐링쉐프로 출연시킬 테니 준비해”라고 했다.이어 “사랑하는 사람이랑 조건 때문에 헤어진 거 서럽지도 않아? 날 봐. 아무도 안 알아주는 동네 요리사에 불과했는데 지금은 어때? 너 몸값은 너 스스로 올리는 거야. 약속한 대로 널 키워줄 테니 너도 약속 지켜. 그날 들은 내 과거 절대 말하지마. 무덤까지 안고 갈 비밀이야”라고 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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