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사정쌀롱,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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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진중권이 배우 라미안을 향해 보낸 러브콜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론가 진중권이 박원순 서울 시장의 메르스 긴급 브리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라미란을 향해 보냈던 러브콜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진중권이 출연한 가운데 당시 진중권은 '속사정 쌀롱'에 바라는 내용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중권은 "배우 라미란 씨를 게스트로 불렀으면 좋겠다. 라미란 씨, 정말 멋있다"는 돌직구 고백으로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중권의 라미란을 향한 고백에 다른 MC들 역시 "지난 번 회식 때도 라미란 씨 꼭 한 번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라고 덧붙였다.이어 윤종신은 진중권에 "라미란 씨한테 영상편지를 보내면서 직접 초대해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윤종신의 제안에 진중권은 망설임없이 "라미란 씨, '속사정 쌀롱'에 한 번 나와 주세요. 제 스타일입니다"라며 팬심을 전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과거 라미란은 한 방송을 통해 남편의 직업이 '막노동'이라는 고백 및, 직업을 둘러싼 오래 및 시선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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