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화면캡쳐
사진: 해당화면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빅뱅 외모 몰아주기가 화제다.그룹 빅뱅이 컴백과 함께 지난 5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한 빅뱅 멤버들의 외모 몰아주기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로 팬들을 만나, 44만여 명의 네티즌과 소통의 장을 펼쳤다. 이날 빅뱅은 한 네티즌의 요청으로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찍었다. 지드래곤은 눈을 뒤로 뒤집고, 이른바 맹구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으며 태양 또한 마음껏 망가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빅뱅은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했다.‘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출연에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역시 죽지 않았어”,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내공이란 이런 것”,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흥해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너무 보고 싶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빅뱅 영원히 팬 할래”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