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5(27 교촌치킨)가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도중 파3홀인 5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파워플한 스윙을 하는 이정은5의 티샷한 볼이 창공으로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
sports@heraldcorp.com
이정은5(27 교촌치킨)가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도중 파3홀인 5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파워플한 스윙을 하는 이정은5의 티샷한 볼이 창공으로 날아오르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