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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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현섭이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였다.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심현섭이 새로운 동물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보석 같은 노총각들 특집’에 진짜 보석 정보석과 노총각들 심현섭, 이형철, 장원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장원영은 얼마 전 나이차이가 꽤 나는 친구를 만나보긴 했었다면서 12살 나이차이였다 했고, 상대방이 너무 어리다보니까 무슨 대화를 해야 할지 불안해했었다 말했다. 이형철은 감사할 뿐이라 했고, 장원영은 그렇지 않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형철은 지금도 가끔 클럽을 간다면서 혼자 여행을 자주 다녔었다며 어렸을 때는 그 모습이 멋있었는데 요즘에는 ‘나 뭐하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한다며 씁쓸해했다. 한편 심현섭은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선을 보러 가면 ‘뭐하세요?’라 물어본다 전했다.선볼 때 40%가 의자를 뒤로 빼는 모습을 캐치했었다면서 개인기를 통해 다시 다가왔던 여자들이 있었다 말했다. 심현섭은 이비인후과를 간 돼지 개인기를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mc들은 엄지를 치켜세웠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하지만 이렇게 웃기고나면 여자들은 요즘에 뭘 하고 지내냐는 질문을 한다 말해 폭소케 했고, 김구라는 오히려 연예계 톱스타에게 접근하는 게 낫지 않겠냐 물었다. 김구라는 심현섭이 스스로 용돈 벌이는 할 정도는 된다며 심현섭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심현섭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그를 이해하지 못한다며 답답해했다.정보석은 심현섭의 동물 개그는 재미있지만 20년 전 개그를 한다 짚었고, 심현섭은 칠순 잔치에 간 물개 개인기를 보이며 mc들을 자지러지게 만들었다. 한편 장원영은 라스 출연 기분을 물었더니 밥 많이 먹고 목 끝까지 찬 기분이라며 부담이 많이 됐는데 심현섭이 웃겨줘 풀리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장원영은 개인기가 없냐는 질문에 전인권 성대모사를 시작했지만 영 비슷하지가 않았고, 윤종신은 재미교포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다시 쟈니윤 개인기를 하겠다며 따라했지만 윤종신이 더 비슷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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