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작사의 비결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윤종신, 빅뱅, 아반자카파가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이날 어반자카파는 “데뷔한 지 7년차다. 항상 우는 노래만 발표하다가 봄에 노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이번 노래 가사가 상큼하다. 혹시 좋은 일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아무 것도 없다. 남자 친구 없어도 가끔 썸은 탄 적이 있다. 그럴때 재빠르게 가사를 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희열은 “이후에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그분은 그분대로 잘 살고 계시다. 저도 음악하면서 혼자 살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조현아 썸 탔었구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어반자카파 귀엽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어반자카파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가수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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