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기업 KCC(대표 정몽익)는 리모델링 전용 비(非)철거형 PVC창호 ‘와이드빌 플러스(WideVil Plus)’를 최근 선보였다.
와이드빌 플러스는 기존 사용하던 창틀을 철거하지 않는 구조로, 신규 창틀을 기존 창틀 위에 덧대어 시공하는 게 특징이다.
기존에 창틀을 들어내는 공정이 없어 시공성을 높인 게 큰 장점이다. 작업공정이 단순화돼 단시간 내에 설치 및 시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철거과정에서 폐기물이 발생하는 일도 없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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