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날로 더해지면서 역세권 입지에 생활 편의 시설이 조성돼 있는 지역의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서울 지역에서는 기존 인기 지역에서 벗어나 새롭게 주목 받는 지역이 조성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얼마 전 까지 강남, 송파, 구로 가산동 등이 인기 오피스텔 지역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은평 뉴타운과 용산 지역, 충무로, 을지로 일대 지역이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들 지역은 대체로 지하철 역과 가깝고 개발 호재가 잇따른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로 새로운 임대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서울 도심에 자리한 충무로는 지난해 3월 세운재정비촉진계획이 탄력을 받으면서 30여년 동안 도시재정비가 지연되고 있었던 대표적 낙후지역에서 벗어날 계획이다.

충무로 일대는 세운상가를 제외하고 주변구역을 171개 지역으로 나눠 구역별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두 곳에는 지상20층 높이의 쌍둥이 오피스빌딩이 2015년10월 착공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공급하는 충무로 엘크루메트로시티2 분양이다. 충무로 엘크루메트로시티2는 도시형 생활주택171실, 오피스텔209실로 총380실 규모로 전용면적22~41㎡의 원룸과 투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산과 북한산 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에서 도보 8분 이내에 지하철 2.3.4.5호선이 있어 서울 어디로든 빠르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병원, 백화점도 밀집돼 있다.

중구와 종로구 등 도심권에 근무하는 상주인구가 약500만명에 달한다는 점도 엘크루메트로시티2의 투자 가치를 높이고 있다. 월 유동인구가 약 42만명을 넘는 충무로 일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지역으로 평가 받는다.

현재 충무로 일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개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엘크루메트로시티2는 선착순 일부 세대에 40인치TV,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키친쿠커, 청소기 등의 풀옵션 증정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계약금 10%, 중도금60% 무이자대출, 동·호수 우선지정 조건으로 분양 중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되어 조속한 상담이 권장된다.

문의전화 : 02-3477-418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