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주부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과전문의 특강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우승 양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의 강의로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희망도서관 1층 희망극장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신과의사와 함께하는 이얘기,~ 저얘기,~’라는 주제로 ▲마음의 구조와 기능(마음이란?) ▲40대! 어떻게 살까? ▲부부살이(부부로 살기) ▲좋은 엄마?!, 나쁜 엄마!?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오는 8일까지 희망도서관이나 양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주부우울증, 주부스트레스, 자녀양육, 부부갈등 등 주부정신건강을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관내 주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신건강 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희망도서관(031-8082-7462)이나 양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031-840-7320~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