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메디피아 사옥 전경(출처:메디피아)
의료법인 메디피아 사옥 전경(출처:메디피아)

[헤럴드 분당판교]의료법인 메디피아ㆍ메디피움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2014년도 드림스타트 사업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일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메디피아는 드림스타트 의료복지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적극 후원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아 감사장을 받았다.드림스타트는 전국 230곳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에게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와 공평한 출발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은 “앞으로도 의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s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