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지성 작가가 차유람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이지성 작가는 1일 자신의 팬 카페 '폴레폴레'를 통해 '저, 결혼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이지성은 "처신부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는 국가대표 당구 선수 차유람 님입니다. 저는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이어 그녀의 지성과 인격에 깊이 빠졌습니다. 저와 그녀의 만남은 책을 통해 이루어졌고, 사랑 또한 책을 통해 깊어졌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지성은 "저는 그녀의 조언과 격려에 힘입어 '생각하는 인문학'을 잘 집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이제 주님 안에서 영원히 하나가 되려고 하는 우리 두 사람을 축복해주세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누리꾼들은 "차유람 이지성 결혼 축하합니다" "차유람 이지성 결혼, 대박 소식이다" "차유람 이지성 결혼, 부럽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