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최고의 사랑'
사진 : JTBC '최고의 사랑'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문숙이 남편 김범수를 정식으로 소개했다.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막 결혼 생활을 시작한 안문숙이 절친한 이경실, 이경애, 사유리에게 정식으로 남편 김범수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안문숙의 요청으로 한 자리에 모인 세 동료는 결혼 후 부쩍 여성스러워진 옷차림과 조신해진 말투와 행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결혼하더니 변했다”며 장난스럽게 수다를 떨었다. 이후 안문숙의 세 ‘절친’은 섹시한 커플 속옷을 선물하고 부부 사이에 알아야 할 19금 정보까지 늘어놓으며 '새내기 부부' 안문숙-김범수의 얼굴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사랑 안문숙, 이제 정식으로 소개까지?”,“최고의 사랑 안문숙, 어떤 19금 정보길래”,“최고의 사랑 안문숙, 이번주도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문숙과 절친들의 시끌벅적한 수다는 4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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