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는 제25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지난달 29일 제1차 예결특위를 열어 위원장에 소원영 의원, 간사에 정계숙 의원을 선출했다.

소원영 위원장은 2일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예결위로 의원님들과 집행부의 의견을 조율하며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금년도 예산보다 11.3% 증가한 3219여억원으로 327억여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은 9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