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0일 원빈♥이나영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우빈이가 사인 받아줬다. 하하하하하. 좋다”는 글과 함께 이나영의 친필사인이 담기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한결 같이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이종석은 절친인 김우빈이 이나영과 광고를 찍는 다는 소식을 듣고 사인을 받아달라고 부탁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유병재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여성성보다 보이시하고 털털하고 꾸밈없는 사람이 좋다. 연예인으로 따지면 이나영”이라고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김응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세연과 박은혜 중 누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진세연과 박은혜, 둘 다 내 스타일 아니다”라며 “세련된 스타일은 별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은 이나영”이라고 말했고 “이나영이 정말 세련된 스타일 아니냐”는 MC들의 야유에 “세련된 걸로 얘기하자면 이나영 씨가 (진세연, 박은혜보다) 다섯 배 더 세련됐다. 하지만 이나영은 세련됨을 숨길 줄 아는 센스가 있다”고 말했다. “이상형이 매일 바뀐다”고 언급했던 샤이니 온유도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으며, 인피니트 엘 역시 “아련한 분위기가 좋다”며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언급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원빈과 결혼 이나영” “원빈과 결혼 이나영 모든 이들의 이상형 아닌가” “원빈과 결혼 이나영 청순의 대명사지” “원빈과 결혼 이나영 행복하세요” “원빈과 결혼 이나영 너무 잘 어울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이나영은 지난 2012년 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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