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마지막회 예고편에 관심이 쏠렸다. 2일 3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하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지난 29회 방송 말미 마지막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는 괴로워하는 한인상(이준 분)과 “다시 생각하자. 우리 인생 목표가 진짜 그건지”라고 고뇌하는 서봄(고아성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경태(허정도 분)가 한인상과 서봄에게 “전략을 짜자 뒤돌아볼 필요 없다. 기회를 얻으면 돼”라고 조언했다. 예고 영상 말미에서는 한인상과 서봄이 공항에서 함께 누군가에게 손을 흔들며 “괜찮겠어? 같이 가”라는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 헐”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 해피엔딩이겠지”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 뭐지” “‘풍문으로 들었소’ 종영 을의 반란 성공하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는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이 출연하는 ‘상류사회’가 방송된다. 오는 8일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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