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오른쪽)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관계장관회의에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앞서 보건당국은 메르스로 인해 2명이 숨지고 감염 환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한 가운데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이후 총리 대행 주재로 관계장관회의가 소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구 기자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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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오른쪽) 국무총리 직무대행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관계장관회의에 심각한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앞서 보건당국은 메르스로 인해 2명이 숨지고 감염 환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한 가운데 메르스 사태가 발생한 이후 총리 대행 주재로 관계장관회의가 소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현구 기자 /201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