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똘레도는 고도 시이니 만큼 명물이나 특산물로 알려진 것이 참 많은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한 수녀님이 자선을 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던 똘레도의 대표 간식거리 Mazapan!(단어 뒤의 Pan은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 빵과 같은 의미다)
최초로 만들어졌다던 그 곳이 궁금하여 구석진 골목길의 작은 성당을 어렵게 찾아가 보았다. 입구 분위기가 다소 엄숙하고 폐쇄적이었지만,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자 노수녀님께서 맛을 보라며 전병과자를 덤으로 건네주신다.
우리네 경주빵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너무나 개인적인 억측일까?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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