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잠실, 홍성호 기자 ] 6월 9일 오후 무더운 날씨의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 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LG 트윈스는 루카스을 선발로 , 두산 베어스는 유희관을 선발로 내세웠다. 양 팀은 이번 경기의 승리가 팀 분위기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경기로 생각하여, 승리를 향한 분위기 쇄신을 기대하고 있다. 잠실=홍성호기자, hongsh@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