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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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영광의 자신의 꿈을 말했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영광은 모델 일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운 일과 그동안 너무 작은 집에서만 살았었기 때문에 돈을 모으면 감당이 안 되는 큰 집에서 살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미식캠프’ 특집에서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각각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과 함께 하루 3끼를 해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영광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하다 보니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주유소, 전단지 아르바이트 등 많은 일을 했었다면서 관련 일화를 전했다.김영광은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전단지 200장을 놀이터 땅을 파 넣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닭강정이 등장했고 이수혁은 식당 주인에게 김영광을 알아보겠냐 물었지만 주인은 닭강정이 인천의 대명사라 말해 폭소케 했다.김영광은 모델 신인 시절 인천에서 서울을 오갔다면서 오전 7시에 스케쥴이 있다면 지하철 첫차로 출근해 강남까지 가 촬영을 하고 마지막 차로 퇴근할 정도로 바빴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러면서 옷을 잘 입고 싶은 마음에 화보를 찍고 눈 여겨 봤다가 동대문에 가서 최대한 비슷한 옷을 찾지만 막상 보면 없더라면서 어느 날 이수혁의 바지가 눈에 띄어 같이 사러 갔었다고 말했다.이수혁은 김영광의 주머니가 빵빵할 정도였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동안 자신들이 찍었던 화보의 브랜드 이름을 전혀 몰랐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수혁은 김영광이 돈다발을 꺼내 세면서 카드를 쓰면 돈을 쓰는 것 같지 않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영광은 모델계에서 심한 경쟁과 텃세에 대해 말하면서 세계무대로 진출해 오디션을 보러 갈 때 성의 없이 보지도 않아 상처를 받았었다 말했다. 그러면서 케밥만 먹었다는 말에 종류가 다양하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어느덧 동양인 최초로 명품 브랜드의 남자 모델이 되었고, 돈을 많이 모으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큰 집에서 살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최현석, 이연복 셰프가 등장해 직접 요리를 만드는 모습 등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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