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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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 이특이 연체 동작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다양한 출연자들의 장기로 이루어지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65년 역사! 프랑스 최고의 아트 퍼포먼스 팀에서 활약하는 아크로바틱 연체 댄서 ‘P-FLY’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뼈가 없는 듯~ 제각기 분리된 신체를 꽈배기처럼 꼬는 것은 기본! 팔로 줄넘기까지 해내는 기상천외 연체 쇼부터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팔 꺾기 까지! 환상의 연체 퍼포먼스가 공개된다고 한다. 이 날, 연체 댄서 'P-FLY'와 대적하기 위해 패널들의 고군분투가 이루어진 가운데 이특과 조세호가 360도 팔 꺾기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이는 재미를 위한 눈속임 퍼포먼스였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제작진 말에 따르면 이특과 조세호가 웃음을 주기 위해 스텝들에게 달려가 퍼포먼스를 위해 옷을 벗겨달라는 도움을 요청했다고!스타킹 최초! 흑인 아크로바틱 연체 댄서의 화려한 무대는 오늘(6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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