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동엽이 19금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19금 토크로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며 웃음을 자아냈다.샤이니 온유와 태민이 출연해 ‘곰 같은 여자 VS 여우 같은 여자’로 정 반대의 이상형을 공개하는 등 입담을 자랑했다.매일같이 부둥켜안고 잠만 자는 별에서 온 도민준 같은 남자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만나기만 하면 부둥켜안는 두 커플이 웃긴 듯 했고, ‘내가 돌부처인걸 감사히 여겨’라는 말로 명백하게 남자가 자제를 한 거라 말했다.신동엽은 마음이 있으면 둘 중 누군가가 얘기하면 되는데 지는 것 같은 느낌에 망설인다며 안타까워했고, 태민은 그냥 자랑하려고 사연에 올린 것 같다면서 군입대가 걱정은 되지만 기다릴 수만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말했다.성시경은 찬스가 왔는데 아낀다는 것을 보면 진지한 사람인 것 같다 생각했고, 신동엽은 부둥켜안는다는 게 뭔지 궁금해 했다. 그러면서 부둥켜안으면 원래 울게 된다며 뭔가 눈을 만지면 눈물이 있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성시경은 기분 좋은 야릇함을 즐기라 했고 허지웅은 돌부처라는 게 복잡한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 라며 신동엽의 상상력을 자극시켰다. 신동엽은 알았다면서 하루 종일 달아있던 몸으로 끌어안고 잘 수밖에 없었을 거라며 폭소케 했다. 한편 성시경은 두 사람이 흘러가게 두면 잘 될 것 같다면서 귀엽고 예쁘다며 응원했다. 한편 2부로 넘어가 학과 선배 오빠와의 긴 썸을 끝내고 싶다는 여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사연 속 ‘알코올 쇼크’에 과거 소맥을 말아주던 그녀를 떠올리며 소박하고 좋은 모습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온유는 어떤 상황인지 확실히 나오지 않아 좋게 생각해 보겠다며 그린라이트를 눌렀다 말했고, 드디어 사연 속 그녀가 등장했다. 사연녀는 남자를 좋게 말하면 나쁘게 말하면 소심하고 무뚝뚝하다 말했고, 함께 9시간 드라이브 했을 때 남자의 손이 어깨에 닿을랑 말랑 했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사연녀는 남자의 친구들이 장난을 쳐 울었다 말했고, 허지웅은 애초에 장난전화의 목적이 아닐 수도 있을 거라며 고개를 갸웃하며 의심하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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