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단통법이 실시된 이후 스마트폰 비용이 전에 없이 비싸졌다. 과거 요금제 할인이나 약정기간 할인 등으로 거의 무료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판국이다.스마트폰 요금이 비싸지고 보조금 지원금이 줄어들면서 값비싼 휴대폰은 100만원도 넘기고 있다. 소비자들의 원성도 높아진 상태지만 향후 1~2년 내에는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단통법 시행 이후 최신 스마트폰 싸게 파는 곳을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현재는 보조금 공시에 따라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할 것 없이 보조금이 전부 동일하지만, 잘 찾아보면 그 안에서도 더욱 정직하게 SK, KT, LG 공시지원금 최대 혜택을 지원해 보다 저렴하게 휴대폰 구입을 돕고 있는 곳들이 있다.스마트폰 가입센터 마이폰, 선착순 이벤트 기분 좋은 스마트폰 가입센터 ‘마이폰(http://mypon.co.kr)’에서는 매일 정직한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마이폰 선착순 이벤트는 매일 200명에 한해 SKT, KT, LG유플러스 공시지원금 최대혜택과 대리점 추가보조금 최대혜택 그리고 사은품까지 증정하는 내용으로, 굳이 여러 군데 사이트를 돌아 확인하지 않아도 빠르게 가장 저렴하게 휴대폰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해당되는 휴대폰으로는 갤럭시S6,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LG G4, G3 CAT.6 등 최신 LTE 스마트폰을 비롯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휴대폰이며, 기기변경은 물론 모든 통신사로의 번호이동 상담과 개통이 가능하다.또 홈페이지 내에서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G4 등 최신스마트폰 가격비교를 통해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을 제공한다. 빠른 상담을 통해 가입 개통한 고객들에게는 차량용 고속 충전기와 셀카봉, 케이블, 고급 케이스, 차량거치대, 터치팬, 샤오미배터리, 미니스피커, 스마트폰 셀카렌즈 세트 등 10종 대박선물을 제공한다.최저가를 보장하는 휴대폰 싸게 파는 곳의 휴대폰 가입 상담은 마이폰 홈페이지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 가격비교를 통해 빠른 교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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