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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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구라가 김형석에게 했던 말이 화제로 올랐다.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김형석에게 ‘음악적 거세된 사람’이라 표현했던 것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에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주인공 루나와 심쿵남 육성재, 가희, 김형석, 김성주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루나는 3년 전 라디오스타 끝자리였는데 오늘 메인 자리를 차지했고, 특히 회사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기분이 좋은 듯 했다. 루나는 이수만에게서 연락이 왔었다 전했고 이에 규현은 “그런 연락이 가나요?” 라며 부러운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육성재는 ‘복면가왕’ 이후 구형에서 신형으로 바뀌어졌다며 뿌듯해했고 자동이라며 웃었다. 가희 역시 출연 후 댓글 보도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는 말에 안티가 많아 악플을 아예 보질 않는데 댓글을 캡쳐해서 보내준 스탭들 덕에 댓글을 보게 되더라 말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가희는 악플이 아닌 응원의 댓글에 너무 놀라 눈물이 나더라 했고, 김형석은 나지막히 부럽다면서 “제 댓글 안 보셨죠?” 라며 많은 악플을 이끌고 다닌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가희의 노래도 그렇지만 쇄골이 좋았다며 폭소케 했고 귀는 못 따라가고 눈썰미로 가수를 예상한다 말했다.한편 김형석은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사람들에게서 비웃음을 산다는 말에 눈을 잘 못 마주치면서 안쓰러운 듯한 얼굴로 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석은 만든 곡만 1000곡 이상이라 말했고 김구라는 대출도 받지 않았냐 되물으며 김형석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김구라는 10년 동안 평균적으로 번 돈이 있으면 어느 정도 대출을 받고 있다 설명했고 김형석은 또 다른 대출을 받고 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석은 김구라가 ‘음악적으로 거세된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는데도 불구하고 김구라가 자신을 건드려 계속 얘기를 하게 된다 말했다.그러면서 덕분에 cf가 들어왔다며 mc들을 놀라게 만들었고, 치킨 관련 광고라 하자 mc들은 ‘건졌네~’ 라며 부러워했다. 김형석은 돈도 갚아야 하니 광고를 찍겠다는 듯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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