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슬리피가 ‘진짜 사나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24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교관님. 신경준 교관 SSU”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신경준 교관의 모습으로, 신경준 교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잘하는 훈련생보다 끝까지 하려는 훈련생을 더 좋아한다”며 눈물을 흘린 채 훈련에 임하는 슬리피를 칭찬했다. 이날 슬리피는 정신력으로 1분 숨 참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53초로 첫 실패를 맛봤지만 이어진 도전에서 물을 삼키게 되는 극한 상황에서도 숨 참기에 성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슬리피”, “진짜 사나이 슬리피 대박”, “슬리피, 웃프다”, “슬리피, 짠한데 왜 웃긴지 모르겠다”, “슬리피, 정말 다시 봤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진짜 사나이’에서는 샘킴의 최종 퇴교가 결정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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