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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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언프리티 내 딸 사연의 주인공이 지코를 만났다.2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누션, 호란, 은정이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이날 본격적인 고민 소개에 앞서 MC들은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언프리티 내 딸’ 사연을 먼저 언급했다. “지난 주에 오디션 보러 가느라 안 나왔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됐냐”는 것.이에 주인공 엄마는 당연하다는 듯 “떨어졌지 뭐”라고 이야기 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군다나 떨어뜨린 장본인은 딸을 랩의 세계로 빠뜨린 지코였던 것.

이에 MC들은 “어머니, 지코한테 서운한 마음 한 마디 해라”라고 이야기 했는데 되레 주인공 엄마는 “지코야 잘했다”라고 친근하게 이야기 해 다시금 웃음을 자아냈다.‘언프리티 내 딸’의 장본인인 딸 역시 “지코가 먼저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라고 했다. 너무 떨려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지코가 많이 응원해 줬다”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결과는 바로 탈락이었고 MC들은 “응원해줬는데 탈락시킨 거냐”고 지적해 웃음을 전했다.한편, 이날 소개된 고민 사연으로는 친구들에게 심한 장난을 치며 눈썹까지 밀어버린 사연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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