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포상휴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셀프카메라로 개인 공간을 공개하며 포상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이내 극한직업을 끝내고 와야한다는 말에 분노를 참지 못 했다.‘무한도전 신고식’ 마지막 시즌과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여섯 멤버들의 ‘포상휴가 특집’이 그려졌다.포상휴가 가는 날, 멤버들이 하나둘 인천공항에 모였다. 가기 전 멤버들은 집에서 셀프카메라로 짐 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유재석의 개인공간과 함께 하하가 아들 드림이에게 천재라며 팔불출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설마 방콕에 가서 방에 콕 박혀있는 것은 아닐지 의구심을 자아냈고, 휴가 간다는 이야기 치고는 카메라가 너무 함께 많이 간다며 의아해했다. 스탭들이 멤버들에게 의문의 트렁크를 하나씩 내밀었다. 유재석과 광희는 워터 스포츠 관련 용품, 하하와 정형돈은 레저용품, 박명수와 정준하는 힐링용품을 준비했다며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광희의 어깨뽕을 짚으면서 폭소케 했고 드디어 방콕행 비행기를 타러 출발했다.안심하고 즐기는 멤버가 있는 반면 여전히 의심하는 멤버들이 있었다. 그러나 스탭들이 짐을 부치자 이번에는 진짜라는 설렘으로 항공사 직원들에게 몇 번이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 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꿈만같은 포상휴가를 즐기기 위해 드디어 태국 방콕에 도착했다. 떨리는 태국 입국길, 휴가지에서도 계속 돌아가는 카메라 때문에 멤버들은 의아해했고, 이내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등이 불려나갔다.출연진과 제작진만 빼고 다들 불려나갔는데 멤버들은 갔다 올 곳이 있다는 말에 “그렇지~” 라며 가려는 곳이 어딘지 궁금해 했다. 멤버들은 작년 11월에 극한알바를 하면서 지인들의 거절로 해외 극한알바에 당첨(?) 되었었다.멤버들은 포상휴가를 위해 해외 극한알바를 끝내야만했기에 황당한 심정이었다. 특히나 멤버들은 방콕에서 다른 나라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기가 막힌 듯 했다.다음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드디어 알게 된 최종목적지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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