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HDC신라면세점 출범을 선언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05% 오른 11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호텔신라는 앞서 지난 25일 HDC신라면세점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어 한류와 관광, 문화, 쇼핑을 닐집시킨 DF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론 실적 모멘텀이, 장기적으론 글로벌 면세점 경쟁력 강화와 외형성장ㆍ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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