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 일리야 벨랴코프가 샤이니 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25일 일리야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빛이 난다(Shining). 오늘 본방탕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JTBC ‘비정상회담’ 멤버 일리야와 게스트로 출연한 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하는 ‘비정상회담’ 47회에서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토론을 벌이는 가운데, 샤이니 멤버 민호와 온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일리야 민호, 둘 다 멋있다”, “‘비정상회담’ 일리야 민호, 본방사수할게요!”, “‘비정상회담’ 일리야 민호, 둘이 녹화하면서 친해졌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샤이니 온유와 민호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 47회는 오늘(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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