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셀, 인트라셀에 이어 또 한 번 명품 장비로서 인정받아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사 ㈜제이시스메디칼(www.jeisys.com, 대표 강동환)의 스테디셀러인 RF 마이크로니들링(Microneedling)장비 인트라셀(INTRAcel)이 이미 명품장비로 인정받은 영국에서, 올해 초 새롭게 출시된 울트라셀(ULTRAcel)의 영국 현지 반응 역시 뜨거워 화제다.
2015 울트라셀 & 인트라셀의 국제포럼이 지난 5월 16일~17일 이틀에 걸쳐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제포럼은 영국 맨체스터에 현지 메디칼 그룹인 스마트메드(SmartMed)사(社)가 지난해 9월 설립한 인트라셀연구센터에서 올해 1월 개최한 인트라셀 사용자 모임에 이은 두 번째로 개최한 포럼으로, 이번에도 스마트메드사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
특별한 것은 영국의 사용자들에게만 국한되었던 지난 번과 달리 이번 포럼에는 독일의 닥터 게하드 세틀러(Dr. Gerhard Sattler), 영국의 닥터 존 커렌(Dr. John Curran), 핀란드의 닥터 마르게 위브(Dr. Marge Uibu) 등 유럽 전역의 내로라하는 피부과·성형외과 의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출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울트라셀이 소개됐다는 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일의 닥터 게하드 세틀러(Dr. Gerhard Sattler), 프랑스의 닥터 세바스찬 가르손(Dr. Sebastien Garson), 핀란드의 닥터 마르게 위브(Dr. Marge Uibu) 그리고 한국의 여운철 원장이 울트라셀과 인트라셀에 대한 시술경험 및 시술 파라메타, 환자의 치료 방법 및 효과 등을 공유했다.
기존의 학회보다 더 깊이 있고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소개되고, 참여 의사들간에 기존 장비에 대한 다양한 시술방법 및 새로운 장비에 대한 관심이 열띤 토의로 이어져 그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HIFU, 그리드 RF(Grid RF, 기존의 인트라젠), RF 마이크로니들링(RF Microneedling, 기존의 인트라셀) 위의 3가지 기능을 하나의 장비로 통합한 울트라셀의 기능, 공간 및 비용적인 효율성 역시 큰 호응을 일으켰다.
㈜제이시스메디칼의 마케팅 총괄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해외 대리점 및 참여 의사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른 국가의 현지 메디칼 그룹들도 이와 같은 행사를 자발적으로 기획 및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현장에서 제품구매가 이루어지기도 하는 등 반응이 굉장했다" 며 "이번 행사와 같이 제조사가 아닌 구매자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해외에서 제품에 대한 포럼의 지속적인 개최야말로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된 사례로 그 의미가 깊다” 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이와 같은 포럼 및 세미나를 통해 최근 의료기기 인증제도(CE MDD)가 더 강화된 유럽시장에서 국내 피부미용 장비의 우수성이 더 많이 입증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제이시스메디칼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