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기자]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자금운용지원단 직원들은 30일 동충주농협과 자매결연을 맺고 관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행사는 농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힘이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직원들은 동충주농협 직원들과 함께 충주 엄정면의 농가를 방문, 사과 적과 작업등에 힘을 보탰다. 또한 마을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는 행사를 함께 했다. 또한 농협은행 자금운용지원단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농가들에게 농업용품 농가들에게 농업 용품을 전달했다.


why37@heraldcorp.com